그렇다...(뭐가? ㅡ,.ㅡ)
생각해보니... 숲은 못보고 나무만 보는 겪으로 아직 대부분의 보통 유저들은 RSS가 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RSS에 열광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여태까지의 homework(!)을 하다보니 이 RSS라는건 어쨌든 대세이고 궁극의 개인화 (개인미디어든 개인 산장이든)를 위한 원동력이라는 것만은 '참'값에 가깝다는 걸 알았다.
그렇다면 RSS를 남녀노소 인터넷 인구 모두가 능동적으로 이해하고 사용하게 되는 그런 날이 올것인가?
그런 날은 누가 만들어 줄 것인가?
여기서 Digital divide 얘길 꺼내지 않을수 없다. 단적인 예로 인터넷 그 자체에 대한 접근은, 물론 그 차이(discrepancy)는 점점 줄어드는게 사실이지만 전세계 국가들중 일부국가 (한국같은)들만이 일반화되어있고 심지어 그런 국가들 안에서도 인터넷의 사용행태의 '빈부격차'는 엄청나다. 그런 와중에서도 html이 뭔지 몰라도 몇번의 클릭을 통해 엉성하게나마 원하는 정보에 접근하고야 마는 비주류 유저(음.. 용어를 잘골라야겠군... opinion leading power에서는 비주류일지도 모르지만 잠재력만큼은 주류인 long tail이니까)들을 생각해보면 RSS를 이해시킨다라는 하나의 미션은 멀고도 까마득한 오아시스 같다, 하지만 이번에도 그들은 RSS라는 개념을 이해할 필요없이 있는 그대로 사용할 수는 있으리라.
한편 어떻게 보면 RSS에 대한 뜨거운 논의는 일부만의 현란한 잔치일 수도 있다. 국내에서는 IT savvy (뭐라해야하지? 블로거라든가 얼리어답터 정도...요새 한국어가 어눌해져서;;;)들과 일부의 업계사람들(IT 업계라고 하기에도 뭐한 것이 마케팅관련 업계인들이 더욱더 눈을 크게 뜨고 이 뉴미디어 채널을 주시한다고 생각한다)이 이를 주도하고 있고 RSS가 이미 하나의 마케팅/경영툴로 체계화된 발빠른 미국과 일본(그럴것이라고 확신!)의 경우 그야말로 마케팅(특히, 궁극적인 1-1 맞춤형 광고의 효율성을 위해)의 전략적 거점strategic point로써 활용하려는 논의가 활발하다. 즉, 이 RSS논의는 상당히 "공급자 혹은 준공급자 위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RSS의 대중화, 혹은 소비자(RSS논의에서는 "고객 혹은 주인님"으로 불리는게 더 바람직하다^^;) 중심의 RSS를 통한 정보습득의 용이성은 아직은 완전하지 않다.
또하나, 아직은 기술 측면에서 논의가 많이 되고 있지만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서비스로서 제공되었을때 비로소 이 논의는 모두를 위한 잔치마당이 될 것이다. 서비스로서의 RSS 대중화는 구글의 개인화페이지(요거 재밌드라, 캘린더, 사진피드 등등), 야후의 마이야후 (안써봤지만 나루블로그에서 "습득"했기에 낼름 복습^^;) 등 역시나 큰 사업자들이 잘해나가고 있다고 볼수 있겠다. 큰 손들이라 뭔가 컨텐츠 확보도 용이하고 하니, 기존서비스를 살짝 개선하거나 포장해서 RSS를 풀어주고 있다고 봐야겠다. 즉, 대중적인 의미에서의 RSS 사용은 (누구나 무엇이든, 어디에서든 쉽게 쓰는 RSS) 아직은 니치nichie 단계에서의 실험이다. 그렇게 치면 포털은 다음 시대에도 결국 왕으로 군림하게 되는걸까...? 하긴, 요것도 변화의 물결을 잘 타는 녀석이나 그렇게 되지 울나라로 치면 Daum이 발빠르게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있어 내눈을 즐겁게 한다. 후후..
워워~ 괜히 글이 길어졌다. :)
하여튼 재미있는 고민이다.
생각해보니... 숲은 못보고 나무만 보는 겪으로 아직 대부분의 보통 유저들은 RSS가 뭔지도 모르는 상황에서 RSS에 열광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여태까지의 homework(!)을 하다보니 이 RSS라는건 어쨌든 대세이고 궁극의 개인화 (개인미디어든 개인 산장이든)를 위한 원동력이라는 것만은 '참'값에 가깝다는 걸 알았다.
그렇다면 RSS를 남녀노소 인터넷 인구 모두가 능동적으로 이해하고 사용하게 되는 그런 날이 올것인가?
그런 날은 누가 만들어 줄 것인가?
여기서 Digital divide 얘길 꺼내지 않을수 없다. 단적인 예로 인터넷 그 자체에 대한 접근은, 물론 그 차이(discrepancy)는 점점 줄어드는게 사실이지만 전세계 국가들중 일부국가 (한국같은)들만이 일반화되어있고 심지어 그런 국가들 안에서도 인터넷의 사용행태의 '빈부격차'는 엄청나다. 그런 와중에서도 html이 뭔지 몰라도 몇번의 클릭을 통해 엉성하게나마 원하는 정보에 접근하고야 마는 비주류 유저(음.. 용어를 잘골라야겠군... opinion leading power에서는 비주류일지도 모르지만 잠재력만큼은 주류인 long tail이니까)들을 생각해보면 RSS를 이해시킨다라는 하나의 미션은 멀고도 까마득한 오아시스 같다, 하지만 이번에도 그들은 RSS라는 개념을 이해할 필요없이 있는 그대로 사용할 수는 있으리라.
한편 어떻게 보면 RSS에 대한 뜨거운 논의는 일부만의 현란한 잔치일 수도 있다. 국내에서는 IT savvy (뭐라해야하지? 블로거라든가 얼리어답터 정도...요새 한국어가 어눌해져서;;;)들과 일부의 업계사람들(IT 업계라고 하기에도 뭐한 것이 마케팅관련 업계인들이 더욱더 눈을 크게 뜨고 이 뉴미디어 채널을 주시한다고 생각한다)이 이를 주도하고 있고 RSS가 이미 하나의 마케팅/경영툴로 체계화된 발빠른 미국과 일본(그럴것이라고 확신!)의 경우 그야말로 마케팅(특히, 궁극적인 1-1 맞춤형 광고의 효율성을 위해)의 전략적 거점strategic point로써 활용하려는 논의가 활발하다. 즉, 이 RSS논의는 상당히 "공급자 혹은 준공급자 위주"에서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RSS의 대중화, 혹은 소비자(RSS논의에서는 "고객 혹은 주인님"으로 불리는게 더 바람직하다^^;) 중심의 RSS를 통한 정보습득의 용이성은 아직은 완전하지 않다.
또하나, 아직은 기술 측면에서 논의가 많이 되고 있지만 아이들도 이해할 수 있는 서비스로서 제공되었을때 비로소 이 논의는 모두를 위한 잔치마당이 될 것이다. 서비스로서의 RSS 대중화는 구글의 개인화페이지(요거 재밌드라, 캘린더, 사진피드 등등), 야후의 마이야후 (안써봤지만 나루블로그에서 "습득"했기에 낼름 복습^^;) 등 역시나 큰 사업자들이 잘해나가고 있다고 볼수 있겠다. 큰 손들이라 뭔가 컨텐츠 확보도 용이하고 하니, 기존서비스를 살짝 개선하거나 포장해서 RSS를 풀어주고 있다고 봐야겠다. 즉, 대중적인 의미에서의 RSS 사용은 (누구나 무엇이든, 어디에서든 쉽게 쓰는 RSS) 아직은 니치nichie 단계에서의 실험이다. 그렇게 치면 포털은 다음 시대에도 결국 왕으로 군림하게 되는걸까...? 하긴, 요것도 변화의 물결을 잘 타는 녀석이나 그렇게 되지 울나라로 치면 Daum이 발빠르게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있어 내눈을 즐겁게 한다. 후후..
워워~ 괜히 글이 길어졌다. :)
하여튼 재미있는 고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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